터키에 있을 때 만든 공용 헤드는 라인 정리가 잘 안되기도 하고 PLA로 만들기도 해서 좀 더 개량한 버젼을 ABS로 뽑기로 했다.


저 Side Fan Duct를 미러링 하지 않고 뽑아제껴서 또 뽑아야 했다. 한쌍 남아도는 애는 나중에 쓸 거니깐 미리 뽑아뒀다 치면 되겠지.

챔버 온도 40℃ 인근을 유지하면서 출력. 빨리 여름이 와야 히터 적당히 틀어댈텐데...


난 Hotend는 E3D V6 알리발 물건만 쓰고 있는데, 다른 모델도 함 써볼까 싶기도 하다.
레벨링 센서는 터치센서가 갑이다. 터치식 외의 것들은 베드 온도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닥 좋지 않다.






헤드는 만들었고, 이제 슬슬 프레임 작업을 시작해야겠다.
이 헤드를 Common Head 라고 이름 지은 이유는, 디자인 할 때 부터 Bowden과 Direct 두가지 방식을 모두 적용하는 걸 고려해서 설계해서 이름을 이렇게 지었다.
PLA로 만든 V1.0은 록타이트 401로 붙여서 장식품 신세로 전락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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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en I was in Turkey, I've made Common Head V1.0 with PLA. It's a little difficult to arrange wires on it.
I prepared V1.5 Common Head design by FreeCAD. FreeCAD is really good free CAD system.
This Design is for E3D V6 and 3D Touch sensor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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